미라지폰의 전체 외관 모습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대부분 스마트폰의 한 종류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출시된 지는 꽤 됬지만 나는 그래도 이 기종이 마음에 든다.
특히 쿼티 키패드와 핑거마우스가 있기 때문에 이 핸드폰이 더욱 편리하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쿼티 키패드는 작긴 하지만 문자 입력을 보다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핑거마우스는 액정을 지문으로 더럽히지 않더라도 빠르게 마우스 커서를 이동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종의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미라지폰을 구동시킨다. 본체의 전원 버튼은 핸드폰의 상단 우측에 있다.
미라지폰에는 윈도우 모바일 6.1이 기본 탑재되어있다. 컴퓨터를 살 때 윈도우 프로그램이 기본 탑재되어 있는것과 같은 것이다. 윈도우 모바일이기 때문에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제법 익숙한 프로그램이다.
이 화면은 SPB 소프트 웨어 프로그램을 이용한 투데이 화면이다. 15일 시험판을 다운로드 하였기 때문에 15일 밖에 사용할 수 없는 쉐어웨어 프로그램이다.
본 투데이 화면이다. 폰트는 기본폰트가 아니고 직접 설치한 맑은 고딕 폰트이다.
장점 중의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원노트 모바일은 본 적이 없었지만 나름대로 쓰기 좋은 프로그램들이다. 하나 흠이 있다면 엑셀을 하기에는 화면이 작다는 것이다. 그리고 파워포인트와 워드 프로그램은 컴퓨터와는 다르긴 하지만 나름대로 편리하다.
카메라는 200만 화소이고 플래시 기능이 없다. 앞면에도 셀프 촬영과 영상 통화 용 카메라가 하나 더 있다.
전체적인 외관의 모습이다. 스타일러스 펜도 본체에 있다.
미라지폰을 약 3달 정도 사용했는데 사용 했는데 나름대로 좋은 편이다.
다만 윈도우 모바일이 약간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장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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